'"세종대왕"'을 읽고 위대한 임금님!!! - 3 학년 8반 권민경 |
세종대왕을 읽어 보니까 참! 재미있다.
충녕군은,태종의 세번째 아들이다.
또,충녕군은,책읽기 를좋아했다.
1443년에 백성들을 위해 우리 글인 훈민정음을 만들었다.
글자 수는 28자이다. 정말 훌륭하다~
세종대왕은 음악에도 관심이 많았다. 천재 음악가 박연이 악기를 만들었다!*^^*!
또 세종대왕은 도천법이라는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서 재주가 있는 사람을 관리로 뽑았다.
대표적인 사람이 천민 출신 장영실이었다.
장영실은 수표도 만들었고,측우기도 만들었다.
수표는 강물의 양을 재는 것 이고,
측우기는 비의 양을 재는 기계다.
(농사직설) (효행록) (삼강행실도)
난,1가지를 깨달았다.
"휼륭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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