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꾸러기 개'을 읽고 욕심꾸러기개 - 3 학년 10반 김진성 |
옛날 어느날, 욕심꾸러기 개가 길을 걷고 있었어요. 길을 걷다가 개는 고기냄새를 맏았어
요."킁킁. 어디서 고기 냄새가 나는데?" 욕심꾸러기 개는 고기냄새를 따라 갔어요.
그 곳에는 한 작은 개가 큰 고기를 물고 있었어요. 그래서 그 고기가 탐난 욕심꾸러기 개
는 "컹컹!고기내놔!"라고 하며 고기를 빼앗았어요. 그리고는 고기를 물고 제 갈길을 갔지
요. 욕심꾸러기 개가 길을 걷고 있는데, 강 위 다리가 나왔어요. 그래서 그 강을 걷고 있었
지요. 강 다리 중간쯤에 왔을때, 욕심꾸러기 개는 옆을 보았어요. 그런데, 그 옆에는 한 강
아지가 물속에서 자기보다 더 큰 고기를 물고 있었어요. 그래서 욕심꾸러기 개는 더 큰 고
기를 가지고 싶어서 "컹컹! 고기 내놔라!" 라고 짖었지요. 그 순간 자기가 물고 있던 고기
가 물 속에 "첨벙!" 소리를 내며 들어갔어요. 물론 그 물 속 개도 고기가 없어졌지요.
욕심꾸러기 개는 한참을 생각 하다가, 그 물속 개가 자신이였다는걸 깨닫게 됬어요.
욕심꾸러기 개는 후회했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 너무 욕심을 부려도 않된다! "
와 "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자! " 이 2가지를
깨닫고 느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