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쟁이 개'을 읽고 욕심쟁이 개를 읽고... - 6 학년 3반 안인화 |
독후감을 쓰려고 책을 찾다가 우연히 욕심쟁이 개라는 책을 보게되었다.
언젠가 한 번 본 책 같았지만 기억이 나지 않아 다시 보게되었다.
옛날에 욕심쟁이 개가 살고있었다. 욕심쟁이 개가 하루는 고깃덩어리를 줍게 되었다. 개는
좋아하며 고기를 물고 다리를 건넜다. 그러다 다리 밑 물가를 보았다. 그런데 그곳에는 고
기를 문 다른 개가 있었다. 욕심쟁이 개는 그 고기가 더 크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컹컹
컹"하고 짖었다. 그러다가 입에 문 고깃덩어리를 떨어뜨렸다. 사실 물가에 보인 개는 욕심
쟁이 개가 비친 것이었다. 욕심쟁이 개는 뒤늦게 후회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
나는 욕심쟁이 개처럼 행동하지 않을 것이다. 남의 것이 더 커보인다는 말도있다. 나는 다
른사람것을 탐내지 않고 뺏으려고 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런 짓은 도둑이나 하는 짓이기
때문이다. 물건을 탐내고 뺏으려고 하면 좋은 것은 하나도 돌아오지 않고 나쁜 것만 돌아
온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 짓인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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