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디아의 비밀'을 읽고 클로디아의 비밀에 대한 나의 생각 - 6 학년 7반 김진주 |
클로디아는 자신의 생활에서 지루함과 따분함을 느꼈다. 전과목에서 수를 받는 우등생인
것, 여자아이라고 집에서 차별대우를 받는 것 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되는 것이 너무지겨웠
다.
결국 클로디아는 이런 생활에 지루함을 느껴 가출을 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불편한 것
을 너무나도 싫어 했던 클로디아는 "가출 교과서"를 쓸 수 있을 정도로 최대한 편하게 가
출을 할 수 있도록 가출계획을 아주 치밀하게 세웠다. 그리고 동생들 중 가장 돈이 많은
남동생 제이미를 데리고 미국에 있는 메트로폴리탄미술관으로 가출을 하게된다.
둘은 밤이 되면 화장실에 숨어서 경비원이 가길 기다렸다가 자기들만 남으면 (유물)이집
트 침대에서 자거나 배고플 때면 땅콩 크래커같은 것을 먹었다.
어느 날 클로디아와 제이미는 미술관에서 르네상스 시대의 미술품을 공부하려다가 미켈
란젤로가 조각한 천사상을 보게된다. 클로디아는 그 천사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고 다
음날 신문에서 천사상이 미켈란젤로가 만들었을것으로 추정된것이나 학자들은 이것을 조
사하고 있다고 한다. 는 것을 알게된다.
천사상에대해 호기심를 갖게된 클로디아는 천사상의 수수께끼를 풀려고 제이미와 함께
도서관에 미켈란젤로와 관련된 책을 뒤져본다.
그러나 결국 천사상에 수수께끼를 풀지 못한 클로디아는 그 천사상을 경매하여 판 프랭크
와 일러 부인을 찾아간다.
프랭크와 일러부인은 순순히 집으로 가지않을것 같은 클로디아에게 부모님이 얼마나 클
로디아를 걱정해주는지에대해 이야기하고
천사상에 수수께끼에 대해 그 설계도를 보여준다.
또, 클로디아에게 비밀은 사람을 좀더 성숙하고 다르게 만든다고 가르쳐주고 클로디아를
집으로 보내준다.
여기서 나는 의문점이 생긴다. 정말로 비밀을 가지면 사람이 변하는 지...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것이 굳이 가출을 하지않아도 자신의 지겨운 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을텐데...
그래서 한번 옮긴이의 말을 보았다.
그리고 이번에 한번 생각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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