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을 읽고 링컨 - 6 학년 7반 김민경 |
나는 숙제로 독후감을 쓰려 하다가 링컨이 생각나 링컨이란 책을 읽었다. 호젠빌 출생, 가
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어려서부터 노동을 하였기 떄문에 학교교육은 거의 받지 않았
다.하지만 링컨은 독학하여 1837년 변호사가 되어 스프랑필드에서 개업하였으며,
1834~1841년 일로노이 주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었다.1847년 연방 하원의원으로 당선되었
으나, 미국멕시코전쟁에 반대하였기 때문에 인기가 떨어져 하원의원직은 1기로 끝나고 변
호사 생활로 돌아갔다. 1850년대를통하여 노예문제가 전국적인 문제로 크게 고조되자 정
계로 복귀하기로 결심하고, 1856년 노예반대를 표방하여 결성된미국 공화당에 입당하여,
그 해 대통령선거전의 공화당후보 플레먼트를 응원함으로써 자신의 웅변이 알려지게 되었
다.
그리고 1861년 3월 4일 태통령형에 취임하자 링컨은 "나의 최고의 목적은 연방을 유지하
여 이를 구제하는 것이지, 노에제도위 문제가 아니다". 라고했다. 그렇게 해서 마침재 남
북전쟁이 시작이되었고 1863년 11월 게티즈버그국립묘지 설립 기념식 연설에 유명한 "국
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전부는 지상에서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라는
불명의 말을 남기게 되었다. 그 후 남부 항복 2일 후인 4월 14일 워싱턴의 포드극장에서 연
극 관람 중 남부인 배우 J.부스 에게 피격, 이튿날 아침 사망하였다, 나는 이 책을 보며 많
은 걸 느끼게 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