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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을 읽고 링컨의 삶 - 6 학년 4반 이주남 |
에이브러햄 링컨은 17세 때 나룻배 사공으로 일을 하였다. 그때 링컨은 사람들로부터 흑인
을 사고 파는 노예시장이 있다는 것을 듣고 눈이 휘둥그레졌다.
이듬해, 링컨은 곡식을 팔러 뉴올리언스로 갔다. 그런데 거기서 노예시장을 보았다. 그것
을 본 링컨은 마음이 아팠습니다. 링컨은 노예훼방을 하기위해서 법률 공부를 하였습니다.
1860년 51세 때 링컨은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였습니다. 이 때 어떤 소녀의 편지를 받았습
니다. 내용에는 수염을 길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얼마 후 링컨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이 된 링컨은 노예 제방을 없앨려고 힘을 많이 썼습니다. 남쪽은 노예해방을 반대
하여서 북군과 전쟁을 시작하였다. 바로 '남북전쟁' 이었다. 결국엔 북군의 승리로 이어졌
다. 그러던 어느 날 링컨은 부인과 함께 연극을 보러 갔는데 '탕 소리가 나면서 링컨이 총
을 맞았다. 그 사람은 노예헤방 반대를 했던 남쪽에 부스였다.
이해 대해 나는 링컨을 존중하게 되었다. 노예헤방을 없애고 자유로 사는 흑인들을 보고
는 기뻤다. 링컨의 삶은 참 대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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