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밑에서 온 나우리'을 읽고 바위 밑에서 온 나우리를 읽고.... - 6 학년 1반 김유경 |
주인공인 형서는 공사장에서 놀다가 이상한 것을 발견했는데 형서는 그 이상한 물체
에 '나우리' 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더욱 이상한 것은 나우리가 매일 마다 2배씩 커지는
것이었다. 나는 그 글을 읽으면서 등골이 오싹했다. 나우리는 어느 날부터 말을 하기 시작
했는데 자신의 나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었다. 나우리가 사람들을 잡아먹을 것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듣고 순식간에 작아졌다. 아마도 나우리는 감
동적인 이야기를 듣고, 사람들을 해치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다. 어느 새 나우리는 형서의
친한 친구가 되어있었는데......
형서의 개학날에 나우리가 사라졌다.
어떻게 된 것일가?
혹시 사람들을 해치지 않으려고 자신의 나라로간 것일까?
형서는 정말 아쉬워 했을것이다.
몇 주가 지나서 친한 친구가 된 나우리를 잃었으니까......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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