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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타작하는날'을 읽고 보리타작 하는날을 읽고...... - 6 학년 3반 김희진 |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시골과 도시의 차이점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배우고 읽고 싶어서
였다.
주인공인 석이와 현이는 시골에 산다. 장난감도 많지 않고 컴퓨터도 심심하지 않을까?라
는 생각도 해 보았지만 실제로 읽어보니, 도시모다 재미있는 일이 더 많다. 비가 오면 마루
에 걸터앉아 처마끝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며 물방울 놀이도 하고 냇가로 가서 모래집
을 만들어 놀기도 한다. 온몸에 진흙을 바르고 인디언 놀이도 하고 추석 때 마을회관에서
주최, 주관한 마을잔치는 정말 즐거웠다. 보리타작하는 날이나, 곶감만드는 날처럼 부모님
의 일을 거들 때에도 주인공인 현이와 석이는 즐거워한다.
이 책은 시골과 도시의 차이점인 시골의 순박한 마음과 따뜻한 정을 흠뻑 주고 받을 수 있
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난 많은 것을 느꼈다. 컴퓨터가 없으면 도시 아이들은 하루도 살아가
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지만, 시골 친구들은 1주인, 1달, 1년을 버티라고 해도 살 수 있을
것 같다. 또, 우리는 부모님이 우리를 도와주시지만 시골 아이들은 부모님을 도와드리니
참 보기 좋았고 시골아이들을 시골 촌놈이라 놀리지 말고 도시아이들보다 장점이 많으니
본받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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