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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와 진미'을 읽고 산해와 진미를 읽구! - 6 학년 5반 석희정 |
'산해와 진미'라는 책을 읽었다. 이책은 산해(12살)가 고작 초등학교에 다느난 아이가, 요
리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 어느 가게에서 요리하는 것을 도와주다가 그 가게는 아주 잘
되어서 다른 옆가게가 산해가 일하는 음식점에 도전장을 내밀어, 시합을 하게 되었다.주제
는 여름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산해는 얼음청국장을 만들었고, 옆음식점 주방장
은 아이스크림과 , 푸딩같이 맛있는 것을 만들었다. 결과는 당연히 산해가 승!
이상한 냄새가 날 줄알았던 얼음청국장은 허브로 냄새를 지워서 맛이 좋아진것이다.난 이
때 정말 놀랐다. 산해는 어떻게 아이디어가 쏙쏙! 잘 튀어나올까? 나 같았으면, "상대가 어
른인데.. 질게 분명하잖아? 그냥 포기하자!!!"라는 생각을 했을텐데, 어려운 상황이라도 긍
정적으로 생각하는 산해가 정말 부럽다.또 한번은 옆가게 주방장이 자기의 패배를 인정을
안하고, 다시 '퓨전요리'로 도전장을 내밀었다.이번엔 옆가게 주방장은 피자 돌솥비빔밥
을 만들었고, 산해는 고추장 스테이크를 만들었다. 피자 돌솥비빔밥은 보기만 해도 군침
이 도는 맛있는 음식같았고,(먹어보진않았지만~!!)산해가 만든 고추장 스테이크는, 고추
장소스와 곁들여서 스테이크를 만들었는데, 서양요리에 우리나라 음식이라니. 처음에는
이해가 안갔지만, 고추장은 원래 맛이좋아서 , 조금만 손을써도 맛있는 음식이 되었다.결
과는.. 주인공인 산해 승! 난 산해가 주인공이라서 우승하는 줄 알았는데 , 원래 실력으로
그런것을 따지는거니까, 이제 다 이해할 수 있다.산해와 진미라는 책은 맛있는 음식과 , 만
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정말 유익한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 요리가 정말 소중한것과, 한
요리를 만드는데에, 많은 사람의 손길이 간다는 것을 알았다. 여러분!(친구들!)이책을 한
번 읽어보세요. 정말 유익한 책이랍니다! 책을 많이 읽어야지 지식이생긴다잖아요 ^^?이
책은 동주초등학교 도서실에 있답니다^^ 못찾겠다면, 동주초등학교의 도서실에서 저희를
도와주시는 분들께 여쭈어보셔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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