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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빈손의 봄 나들이'을 읽고 노빈손의 봄나들이를 읽고 ~ - 6 학년 5반 석희정
노빈손의 봄 나들이를 읽었다. 노빈손이 캠핑카 무료 시승 이벤트에 신청을했는데 , 운이
좋게도 노빈손이 뽑히게 되었다.그리하여 노빈손은 봄이고 하니 , 벚꽃구경을 갔다. 거기
서 아리따운 여자 '얄리'를 만나서 즐겁게 보트도 타고 노빈손을 골탕먹이기도 하고 가출
한 사건 때문에 텔레비전에도 나가기도 했다. 얄리는 가출한 여고생이였던것이다. 그래
서 '가출 청소년을 집으로!'라는 프로그램에서 얄리는 찾았다. 얄리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
갔고 , 노빈손은 얼떨결에 텔레비전에 나가게 되었다. 텔레비전에 어느 예쁜 여자랑 노빈
손이랑 같이 나오는것을 본 말숙은 결국 폭팔해서 노빈손을 찾아가서 캠핑카도 같이 타던
도중 캠핑카가 고장이 나서 마침 노빈손의 여자 친구인 말숙의 육촌 오빠가 그 근처에 산
다고 하여서 말숙의 육촌오빠의 집에 잠시 머물게 되었다. 말숙의 육촌오빠는 지리산에서
양봉을 하는 30대의 노총각 이였다. 그의 별명은 쫀쫀이 대마왕! 쫀쫀이 대마왕은 말 그대
로 정말 쫀쫀했다. 꿀차도 꿀이 아까워서 컵의 반만 타주었다. 빈손과 말숙은 쫀쫀이 대마
왕의 애지중지하던 꿀단지를 몰래 먹으려다가 벌꿀에게 쏘여 산까지 올라가게 되는데, 길
을 읽어버리고 만다. 마침 똑똑한(?) 노빈손이 제 활약을 발휘해서 쫀쫀이 대마왕이 있는
집까지 찾아가게 되었다. 캠핑카를 돌려주기로 한날, 쫀쫀이 대마왕은 동네의 슈퍼 아주머
니와 사귀게 되었다. 노빈손은 말숙과 함께 다시 서울로 돌아갔다.
며칠이 지나자 , 빈손은 춘곤증에 시달리게 되었다. 춘곤증을 회복하기 위해 여름에 농사
일을 도와줬던 '황금면 빛나리'라는 마을로 다시 내려가게 되었다. '황금면 빛나리'의 이장
을 찾아가 모내기를 도와주었다. 빈손의 영원한 여자친구, 말숙과함께.
빈손은 모내기를 다 심고 , 산으로 나무를 심으러 갔다.나무를 딱 3그루 를 다 심고 , 산에
내려가려고 하는데 , 산불이 났다. 산불을 막으려고 주민사람들과 , 빈손그리고 말숙은 많
이 힘들게 불을 끄고 있었다.불이 난 도중에 빈손은 불에 둘러쌓이게 되었다. 빈손은 결국
쓰러지게 되었는데 , 말숙이 빈손의 바지에 불이 붙은것을 온 몸으로 꺼서 , 빈손은 구사일
생하게 되었다. 이리하여 봄 나들이가 끝이나고 , 이 책을 다 읽고 봄의 야생화에는 금새우
난, 백서향, 산딸나무 , 살구꽃 , 산수유꽃, 할미꽃 , 목련, 진달래 , 벚나무 , 작약 들이 난
다는것을 알았다. 다 이쁜 꽃들이였고 , 봄나물은 냉이 , 달래 , 두릅이 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 한가지 더 ! 봄 나물중에 씀바귀가 고들빼기 라는것도 알았다.^^ 이 책은 봄에
관한것들을 알게 해주는 아주 좋은 책이였다!

여러분!!여러분도 이책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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