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수'을 읽고 이원수 선생님 - 6 학년 5반 김기태 |
도서관에서 이원수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원수 선생님은 시인이시다.줄곧 시인 모두가 쓰는 동시를 쓴 줄만 알았는데 이원수
선생님은 '고향의 봄'이라는 노래를 작사 하셨다.이 노래를 들으면 이원수 선생님의 따뜻
한 마음이 가득 떠오른다.
이원수 선생님의 어린 시절 중 남의 글을 베껴 잡지사에 보내 큰 죄를 졌다고 생각했던 적
이 있었다.
2학년 때 내 짝꿍이 공책을 컨닝 했던 기억이 생각난다.그 때 미처 선생님께 말씀 못 드린
내가 더 잘못한 것 같다.
어린이 봄호를 준비하시던 방정환 선생님은 이원수 선생님께서 작사하신 '고향의 봄'
1절 진달래꽃 다음 여러 꽃이름을 지우고 짧게 고치고,2절은 매끄러워 놔 두었다.
이렇게 바껴진 '고향의 봄'이 지금처럼 꽃보다 아름다운 노래가 된 것 같다.이원수 선생님
이 고친 다음 메달을 딴 것 보면 내 생각이 맞을 듯 하다.
서덕출 다음 금메달을 딴 이원수 선생님이 대한민국 큰 별 가슴에 남을 것이다.
우리가 자주 부르는 '고향의 봄'을 작사하신 이원수 선생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마음 속
남을 것이다.대한민국의 희망을 가져준 이원수 선생님이 자랑스럽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