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을 읽고 천재화가 다빈치 - 6 학년 3반 서미람 |
다빈치는 어려서부터 그림을 무척 잘 그렸습니다.
다빈치가 6살때 이마을에살던 군인이 방패에 적들이 아주 놀랄만큼 아주 무섭게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였습니다.
다빈치가 그림을 그렸는데 다빈치의 아버지는 방패에 그린 그림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머리카락이 온통뱀으로 된 여자였기 때문이에요.
다빈치의 아버지는 결심하고, 도시에 있는 유명한 화가가 다빈치의 그림이 멋지다고 정식
으로 그림공부를 해준다고 했어요.
다빈치의 그림은 점점 좋아졌어요. 다빈치의 선생님과 길을 가는데 우연히 신분님을 만났
어요. 신부님은 내일 성당에 오라고 하였어요. 약속에 맞추어 간다고하였어요.
그런데집에와보니까 편지가 와있었어요. 내일 우리 마을에 파티가 있으니 꼭 와주세요.
라고 적여져있었어요. 그래서 신부님의약속을 미루어야하는데 그 성당에는 200명도 더넘
는 신부님이 있다고하였어요. 다빈치는 신부님의 그리을 그려서 신부님을 찾아서 약속을
다음날로 미루었습니다. 이러므로 다빈치는 '최우의 만찬' '모나리자''시스틴 성당의 벽화
등 여러가지의 그림을 남였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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