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와놀부'을 읽고 흥부와놀부를 읽고 - 6 학년 2반 이현산 |
옛날에 흥부와 놀부가 살았다.그런데 놀부는 욕심쟁이이고 자기 동생 흥부를 생각 할줄
모르는 형 이었다.어느날,봄에 제비가 둥지를 틀었는데 제비가 구렁이 한 마리 에게 잡아
먹힐려고 하였다.그런데 흥부가 구렁이를 쫓아주었다.그때 제비 한 마리가 둥지에서 떨어
졌다.그래서 다리가 부러졌다.흥부는 제비다리를 고쳐 주었다.제비는 은혜를 갚으려고 박
씨하나를 물어다 주었다.흥부는 박씨를 정성것 심어 박을 3개나 탔다.박이 다 커서 박을
잘라보니 많은 쌀이나왔다.두 번째 박에서는 금은 보화가 나왔다.세번째 박에 서는 비단
옷이 나왔다.그래서 흥부는 부자가 되었다.놀부네 형이 그 말을 듣고 일부러 제비다리를
부러트려 제비다리를 고쳐주었다.제비가 박씨를 갔다주자 놀부도 정성껏 심어 박을탔다.
첫번째 박을 타 버리니 도깨비들이 놀부네 재산을 다 빼아서 갔다.그래서 놀부는 거지가
되고 말았다.할수없이 흥부네 집에가 보니 흥부가 반갑게 맞어 주면서 같이 살 자고 말 하
였다.나도 이제 욕심부리지 않고형제 간의 사이좋게 지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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