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부와 놀부'을 읽고 흥부와놀부 - 4 학년 4반 김지수 |
가난하지만 마음씨 착한 흥부는 다리가 부러진 제비를 고쳐주어 박씨를 선물로 받았어요.
그리고 그 박씨가 자라 박을 타자 금은 보화가 나와 흥부는 부자가 되었답니다. 욕심쟁이
놀부도 그 얘기를 듣고 일부러 제비의 다리를 부러뜨렸어요. 하지만 선물로 받은 박씨에
는 금은 보화 대신 무서운 도깨비들이 있었지요. 착한 마음으로 살았던 흥부는 결국 복을
받게 되고 욕심을 부렸던 놀부는 결국 혼이 나 잘못을 뉘우쳤다는 우리나라 전래동화입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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