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와 두루미'을 읽고 여우와 두루미 - 6 학년 7반 김재호 |
한 동물마을에 많은 동물들이 있었다.
그 중 춤을 잘 추는 두루미가 있었다.
그 두루미를 샘을 하는 여우가 살고있었다.
여우는 두루미를 골탕먹일 생각을 하고 있었다.
여우는 저녁초대를 한다며 두루미를 끌여드렸어요.
두루미는 기뻐하며 여우네 집으로 갔어요.
여우는 맛있는 음식을 가져왔지만 그냥 접시라 뾰족한입으로는 절대 그 음식을 먹을 수 없
었다.
두루미는 여우가 꾸민 짓이라는 것을 알고는 두루미는 슬퍼하였죠.
그 때 여우는 생각했다.
"아 그래!나도 그렇게 하면 되겠구나!"
몇 일뒤.. 두루미도 여우를 초대했다.
많이 지난 지라 여우는 그 일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다.
여우는 몇일 동안 굶은지라 아주 기뻐했다.
하지만,아주 긴 병안에 음식이 들어있어서 뭉툭한 입으로는 먹을 수 없었다.
그렇게 두루미는 아주 통쾌한 복수를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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