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레종'을 읽고 아름다운 소리는 아이의 소리이다. - 6 학년 9반 최수빈 |
신라시대 35대왕인 경덕왕때...
경덕왕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종을 만드라고 했다.
그래서 봉덕사에 새로운 종이 걸렸었다.
하지만 경덕왕과 백성들은 모두 종이 놋쇠그릇소리도 나고, 소리가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경덕왕도 실망했습니다.
그리고 종을 만드는 스님들은 걱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스님들은 또 백성들에게 시주를 얻어야했습니다.
그리고 스님이 어느 한 집에 갔습니다.
그 곳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한 백성이 자기 딸을 시주로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거절하고 그 스님은 다시 절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리곤 부처님께 아름다운 소리가 나는 종을 만들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리고 부처님은 왜 그 시주를 받지 않았냐고 하셨습니다.
그 스님은 갸우뚱 하였습니다.
그러자 부처님 께서는 시주를 빠짐없이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그 딸을 시주로 받아서 에밀레종에서 나오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후 그 종에서는 에밀레 라고 엄마라는 소리가 들려 에밀레 종이라고 불렀습니
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