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대왕'을 읽고 세종 대왕을 읽고... - 6 학년 3반 최승혁 |
세종대왕은 조선 태종의 셋째 아들로 '충녕군'이라 불렸다.
충녕군은 하루도 빠짐없이 책을 읽었는데 어느 날 태종이 충녕군의 건강이 걱정되어 신하
들에게 책을 모조리 다 몰래 가져오라고 했다. 그래서 신하들은 몰래 책을 다 가져왔는 데
충녕군은 어디서 나왔는 지 책을 읽고 있었다.
그만큼 충녕군은 책에 대한 열정이 큰 것 같다.
충녕은 궁궐 뜰을 거닐면서도 훌륭한 사람들의 말을 실천하려고 했다.
그렇게 책을 사랑한 충녕은 조선의대 임금이 되었다.(얼마나 책을 사랑했길래... 임금이
되었을까?)
그리고 세종 대왕에게 먼저 떠오른 것은 우리글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래서 1443년에 우리글이 만들어 졌다. 우리글에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로 훈민정
음이라고 지었다.
세종 대왕은 '도천법'이라는 제도를 만들어서 누구든지 재주만 있으면 나라를 위하여 일
을 할 수 있다.
도천법에서 대표적으로 뽑힌 사람은 '장영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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