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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일곱마리의 아기염소'을 읽고 늑대와 일곱마리의 아기염소 - 6 학년 7반 유재복 |
옛날,어느마을에 일곱마리의 아기염소가 살았어요
하루는 엄마 염소가 시장을가면서 아기염소들에게 말했습니다.
"엄마가시장을 다녀올테니 문을꼭 잠가놓고 잇어야 한다.혹시늑대가 올지도 모르니까 문
을 함부로열어주면 안된다.알겟지?"
"알았어요엄마" 엄마염소의 모습이보이지 않자 늑대가 염소집앞으로 나타났어요.
늑대는 엄마염소의 목소리를 흉내내며 문을두드렸어요.
"애들아 엄마가왔다 빨리문열어라"
"열지마!" 엄마목소리가아니야 "엄마야어서 문을열어주렴"
와엄마다!"아기염소들이 문을열려고 달려갔다가 새카만발을봤어요
늑대는 부엌에서 손과발에 밀가루를 뿌렷어요 "엄마야" 빨리문열어라 "그럼먼저 발을보여
주세요" 아기염소들이 문을활짝열어주자 입을크게 벌리고 늑대가 들어왔어요
"이놈들 숨어도 소용없어 한마리도 남기지 않고 먹을테다!"
배가부른 늑대는 졸려서 걸을수가 없엇습니다 그래서 늑대는 큰강가에나무 아래서 잠을자
기로 하였어요 잠시후 집으로 돌아온 엄마는 깜짝놀라 아기염소들을 불렀어요 잠시후 벽
시계문이열리고 막내염소가 뛰어나왔습니다
"엄마 늑대가와서 언니와 오빠들을 모두 잡아먹었어요"
엄마염소는 막내염소를 달래며 늑대를 찾았습니다
엄마염소는 나무밑에서 잠자는 늑대에게다가가 배를 만져보았어요 그때까지 아기염소들
이 꿈틀거렸어요.
"막내야 빨리집으로가서 가위와 실을가위를가지고오렴"
엄마염소는 늑대의배를 갈르니까 하나둘씩아기염소들이나왔어요.
엄마염소는 아기염소를 끌어안으며 기뻐하엿였습니다.
"너희들은 돌을주어오렴"
아기염소들이 돌을주어오자 엄마염소는 늑대의뱃속에 돌을넣고 조심히 바늘로 촘촘히 꽤
매엇습니다. 엄마염소와 아기염소는 언덕아래에숨어서 늑대를 지켜보았습니다.
한참후에 늑대는 기지개를 피며 잠에서 깨어났어요.
"염소를 통째로먹으니 소화가안되는거야"
늑대는 몸이너무무거워서 일어나기도 힘이들었습니다.
늑대는 몇번주저앉았다가 간신히 앉았습니다.
"몸이 왜이렇게 무겁지?"
늑대는 휘청거리다가 그만 강물에빠졌습니다.
늑대의뱃속에 돌맹이를 잔뜩넣어서 강물속으로 가라앉았습니다.
그리고 두번다시 물위로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와아 늑대를 물리쳣다!"
엄마염소와 아기염소는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햇어요.
늑대가 사라진 숲에는 다시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엄마염소와 아기염소는 전보다 더욱사랑 하면서 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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