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사위의 장보기'을 읽고 정말 장을 잘 볼수 있을 까?? - 6 학년 4반 임연지 |
이 바보 사위의 장보기를 읽고...
정말 바보인 사위가 살았다. 부인은 사위만 보면 한숨이 절로 나왔다.
왜냐하면 조금 바보가 아니고 이만 저만 바보가 아니기 때문이다.
부인은 사위에게 심부름을 시켰다.
부인을 사위가 잘 하고 올지 몰라 갓은 머리에 먼져 써보고 사고 뚝배기는 물을 부어보고
사라고 했다.
사위는 정말 바보이어서 거꾸로 한 것이다.
잘못해서 돈만 물어주고 아무것도 사지 못하고 와 부인한테 혼나고 말았어묘.
이 이런 바보는 정말 어리석은것 같다.
이런 바보가 되지 않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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