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왕자'을 읽고 백조왕자에서 엘리자가 오빠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바다처럼 높다. - 6 학년 8반 정민희 |
"마녀의 마법으로 백조가 된 열 한명 오빠의 마법을 풀기 위해 엘리자는 쐐기풀로 옷을 짜
야 했어요. 엘리자를 본 임금이 엘리자를 성으로 데려왔지만 말도 못하고 쐐기풀을 뜯는
엘리자를 마녀라고 오해하여 처형장으로 가게 됩니다. 마지막까지도 옷짜기를 멈추지 않
은 엘리자는 그 때 날아 든 백조 오빠들에게 옷을 던져줍니다. 엘리자의 정성과 사랑, 인내
로 오빠들은 마법에서 풀려나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
이런 줄거리로 난 백조왕자를 읽었다.
엘리자가 오빠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많아 말 한번 못하고 따가운 쐐기풀로 옷을 짜다니!
나는 언니하고 싸우기만 하고 때리고 삐지고 그러지만 언제 보면 자연스럽게 화해한다.
나도 엘리자 천럼 언니에게 나의 친철함을 전해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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