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가 된 게으름뱅이'을 읽고 게으른 생활을 하지 말자!! - 6 학년 1반 김현지 |
소가 된 게으름뱅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나는 항상 무언가를 다른 사람에게 미루거나
아니면 오늘 할 일은 내일 가서 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항상 노는 동생처럼 되고 싶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꼈다. 동생이 되면 다 좋은 것도 아니라는.......
동생이면 귀여움은 많이 받지만 동생이라면 누나나 형보다 못하는 것이 더 많아서 꾸중을
더 많이 들을 것이다. 또, 동생이라면 누나, 형의 말을 꼬박꼬박 잘 들어야 한다. 동생이라
고 무조건 좋고 노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동생들은 공부를 스스로 잘 못하
니깐 엄마가 붙잡아 놓고 봐주니깐 우리보다 공부하는 양도 더 많을 것이다. 즉 동생들이
우리보다 공부를 더 많이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엄마가 붙잡아 놓지 않으니까 마음대로
공부하다 쉬다 할수 있지만 동생들은 그러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기가 해야할 일은 어떻게 되건 하기 싫어도 나중에라도 해야 한다. 앞으로는 꼬박꼬박
열심히 숙제도 하고, 학습지나 문제집도 밀리지 않고 풀어서 소가 된 게으름뱅이처럼 놀기
만하는 동생이 되지 않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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