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대왕'을 읽고 광개토대왕의 위대한 업적을 읽고.... - 6 학년 8반 백지훈 |
집에서도 읽었던 책인데 전자도서관에 들어와 또 읽어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광개토대왕은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굳은 결심을 했습니다.
'이나라를 부강한 나라로 만들겠다' 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광활한 만주벌을 평정하고 대륙 전역에 드높인 광개토 대왕은 재위기간에 투쟁과 정복의
연속이었습니다.
부왕의 뒤를 이어, 17세의 어린 나이로 고구려의 영주가 된 그는 오직 나라의 번영만을
꿈꾸며, 밤잠을 못 이루고 고심하였습니다. 나도 집에서 엄마한테 칭찬을 받는 걸 원하며
노력하고 싶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광개토대왕처럼 본 받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가 즉위할 무렵, 고구려는 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인 채 고립되어 있던, 조그만
부족 국가에 지나지 않았지만 외세의 침입으로 격심한 타격을 입는 어려운 상황 아래서
도, 고구려 군사들을 이끌고 강인하면서도 끈질긴 투지를 발휘하여, 남쪽으로는 한강유역
서쪽은 요하, 북쪽은 송화강, 동북으로는 시베리아에 이르기 까지 자리 잡고 있던 부족들
을 차례로 항복 받으며, 마침내 동북 아시아에 영광스러운 대 고구려를 건설 하였습니다.
지금은 광개토대왕이 넓힌 땅이 너무도 작아져서 아쉽고, 작지만 힘이 있는 나라가 되게끔
광개토대왕 같이 나도 훌륭한 사람이 되서 우리나라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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