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렁이 색시'을 읽고 우렁이 색시를 읽고... - 6 학년 5반 김민영 |
우렁이 색시는 어떤 농부가 밭일을 하다가
"아, 이 밭의 곡식이 다 자라면 누구하고 먹지?"
"나랑 먹지!" 라는 소리가 들려왔다.농부가 두리번거리다가 우렁이를 발견하였다.
'설마 이 우렁이가 말한건 아니겠지??' 라고 속으로 얘기를 하다가 우렁이를 집으로 데려
가 물독에 놓았다.
그러더니 아침마다 상이 차려져 있었다.그래서 새벽에 몰래 들여다 보았더니 물독에서 예
쁜 여인이 나타났다.
그럴 때마다 나는 정말 신기했다. 어떻게 우렁이가 색시로 변할 수 있는 지 정말 정말 신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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