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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이 색시'을 읽고 우렁이 색시를 읽고 - 6 학년 7반 서세영 |
옛날에 한 총각이 살았다. 하루는 밭에서 일을 하는데... 어느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그 목소리가 우렁이의 목소리라는 걸 안 총각은 그 우렁이를 데려다 키웠는데
우렁이가 여자라는 걸 우연히 알고 총각의 아내가 되었다. 그런데, 임금님이 총각의 아내
를 보고 아내를 빼았으려고 시합을 해서 이기는 사람이 색시를 차지하기로 했다. 다행이
도 총각이 이겨서 아내를 빼았기지 않았고 욕심많은 임금님은 물에 빠져 죽었다. 우렁이
색시와 총각은 행복하게 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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