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나그네와 곰'을 읽고 두 나그네와 곰을 읽고 - 6 학년 3반 안인화 |
옛날에 사이가 아주 좋은 두 나그네가 산을 넘고 있었다.
그 나그네들은 아주 절친한 사이였다. 그런데 갑자기 곰이 나타났다. 한 나그네는 나무 위
로 도망갔지만 한 나그네는 도망가지 못했다. 그래서 도망치지 못한 나그네는 바닥에 누
워 숨도 쉬지 않고 죽은 척 하였다. 곰은 "난 죽은 사람은 안 먹어" 하며 사라졌다. 곰이 사
라진 뒤 나무에 있던 나그네가 내려왔서 물었다. "곰이 자네에게 뭐라고 말한 것 같은데
뭐라고 하였나?" 그러자 다른 나그네가 "친구를 버리고 자기만 도망가는 친구는 사귀지 말
라고 하였네!"라고 말했다.
나 혼자 살겠다고 친구를 버리고 도망가는 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한다. 친구간에는 무엇보
다 우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친구끼리 싸우지않고, 우정을 소중하게 여
겨야겠다. 또, 우정도 좋지만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일은 친구와의 약속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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