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와 물병'을 읽고 까마귀와 물병(이솝) - 6 학년 4반 이지연 |
까마귀와 물병이라는 이솝우화를 보게 되었다.
옛날에 한 목마른 까마귀가 있었다. 그 까마귀는 물을 찾아 이리저리 나서 보았지만 물을
찾을 수 없어서 슬펐다. 어느날 한 농부의 밭에서 물병을 발견하였다. 그래서 까마귀는 아
주 기뻤다. 그래서 까마귀는 얼른 물병에 부리를 넣어 보았지만 물병이 너무 길어 부리에
닿지 않았다. 그래서 까마귀는 궁리에 빠졌다. 어느날 농부의 밭을 보고 "오호라?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하며 기뻐하며 아픈 날개를 이용해 돌을 영차영차 들었다. 까마귀는 힘
이 들었지만 물을 먹을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겨 열심히 돌을 날랐다. 그리고 그것을 물병에
쏙쏙 집어 넣었다. 그러자 그 물은 주욱 올라왔고 까마귀는 시원한 물을 가득 먹을 수 있었
다. 까마귀는 너무나도 행복하였다.
까마귀는 지혜로운 것 같다. 자기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생각하다 성공한 까마귀의 지
혜로운 점! 참 본받을 점 같다. 까마귀의 지혜를 본받을 것이다. 또 끝까지 생각하고 궁리
하는 어린이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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