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일생'을 읽고 여자의 일생을 읽고... - 6 학년 2반 박소현 |
저는 여자의 일생이란 책을 읽었습니다.감동적이였지요.한 예쁜 여자 주인공 잔느와 그녀
의 시녀 로잘리, 잔느의 남편 하지만 바람둥이기도 한 줄리앙..이들의 아름답고 슬픈 이
별 잔혹한 삶의 대해서 알려줍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정말 여자의 삶이 이럴까? 잔느의
잔혹한 삶이 정말 여자가 가져야갈 삶인가? 한편으로는 기쁜 삶이고,한편으로는 잔혹하
고 슬픈 사람에 살아야 된다는..줄거리를 말하자면 한 남작과 남작부인 그들의 딸 잔느와
함께 주말을 보내러 자신들의 소유인 주택에 갔습니다. 그 곳에는 한창 파티가 열리는 중
이였습니다. 그들은 휴일을 즐기러 갔습니다.그 곳에 한 잘생기고 멋진 남자 주인공 줄리
앙을 만났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흥미진진 해지지요. 그들은 한 눈에 사랑에 빠져버립니
다. 그리고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잔느의 시녀 로잘리가 사생아를 낳아버렸
습니다. 사생아란 남편이 없는 아이를 뜻합니다. 로잘리의 사실적 아빠는 잔느의 남편 줄
리앙이였습니다. 그는 항상 밤만 되면 여자들과 만나고 슬픔을 주면서 해어지는 재미로 살
아갔습니다. 그 때는 잔느가 아기를 가졌을 때라, 무엇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
녀가 아들은 낳았습니다. 그 때, 그 아기의 이름은 폴이였습니다. 로잘리는 2만 프랑을 가
지고 아기를 데리고 시골로 농사를 지으며 살았습니다.이제 잔느와 로잘이는 모두 늙었을
때였습니다. 로잘리는 다시 전의 집으로 돌아가 집을 팔고 조금한 집을 사며 고양이와 같
이 살았습니다. 이토록 여자의 삶은 이정도 인가 생각이 드시나요? 그럼 이 책을 읽어보세
요. 나의 삶은 어떨것인가..라고 생각이 들고 지금이라도 삶을 후회 없이 살아야 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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