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재판'을 읽고 솔로몬의 지혜를 배우자 - 6 학년 5반 안용진 |
나그네 세사람이 물건을 사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하루를 묵었다.
나그네들은 가져온 돈을 땅에 묻었는데,
누군가 돈을 몽땅 훔쳐가 버렸다.
그래서 솔로몬왕을 찾아가 부탁을 한다.
세명의 나그네 중에서 범인 한명을 찾아 내야만 했다.
솔로몬은 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야기를 마치고
솔로몬은 이렇게 물어본다.
" 한 여자가 다른 사람이 생겨 결혼을 약속했던 남자에게 돈을 주며
결혼을 취소해 달라고 했다. 그때 남자는 돈을 받지 않고 취소해 주었다.
누가 착한 사람인가?
이때 범인은 돈에만 관심을 보이며 대답한 사람이었다.
범인이 아닌 두사람은 사랑이나 용기에 관심을 쏟았지만
범인은 돈에 관심을 보였기 때문이였다.
어떻게 하면 솔로몬처럼 지혜로워 질수 있을까?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도 호기심을 가지고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책도 많이 읽다보면 그 지혜를 얻을수 있지 않을까?
나도 솔로몬처럼 커다란 지혜를 가질수 있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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