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율곡'을 읽고 이율곡을 읽고 - 6 학년 7반 최우석 |
신사임당은 꿈에서 커다란 용을 본뒤, 사내아이를 나았다. 꿈이야기를 들은 아버지 이원수
가 좋아서 벙글거리면서 \'현룡\'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현룡은 어머니를 닮아서인지 어릴
때부터 남달리 똑똑하고 착했었다. 현룡이 다섯살 때 신사임당은 병이 들어 여러 날을 앓
았다. 대관령 고개를 넘을 때 신사인당은 틈이 나는 대로 가릉으로 가서 혼자 계시는 친정
어머니를 정성껏 모셨다. 한양으로 이사한 현룡은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어요. 이황과
함께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대학자인 현룡을 이처럼 일생동안 나라를 위해 바른 뜻을 펼친
위대한 인물입니다
-이율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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