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녀'을 읽고 소공녀를 읽고... - 6 학년 5반 김민영 |
소공녀는 힘든일을 하면서도 남을 도와주었다. 나도 남을 많이 도와준다고 생각해도 행동
으로 옮기질 않아서 착한 아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하지만 아주 가~끔 도와줄 때도 있
다. 그럴 때마다 좋은 일이 따라온다. 난 힘든일을 하면서도 남을 돕는 착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행동으로 옮기지 않아서 그렇지를 못한다. 소공녀처럼 착한 일을 하면 복이 오는
것 같다. 앞으로 착한 일을 많이 하면서도 내 할 일은 다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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