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와 독사'을 읽고 매와 사독 - 6 학년 4반 이승혁 |
매가 하늘을 날다 독사를 보고는 독사를 사냥했다. 독사는 매에게 잡히자 아무짓도 하지
않을테니 살려달라고 사정을 하였다. 그런데 매는 잡혀온 주제에 무엇을 할 수 있겠냐며
독사를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그래도 독사는 살려달라고 마지막으로 빌었다. 하지만 매
는 대꾸도 하지 않고 하늘을 날기만 하였다. 매가 대꾸도 하지 않자 몸을 비틀더니 매의 목
을 물었다. 그로인에 몸 전체에 독이 퍼진 매는 그만 하늘에서 떨어졌다. 그리고는 독사가
죽은 매에게 앞으로는 남의 말을 귀 기울여 들으라며 풀숲으로 모습을 감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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