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을 읽고 위대한 유관순!! - 6 학년 1반 유혜지 |
유관순이 8세가 되던해... 유관순은 아버지께 태극기 선물을 받았다...
유관순이 일본에게 왜 나라를 빼앗겼냐고 물어보자.. 아버지께서는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힘이 약해서 나라를 빼앗겼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힘을 기르고 공부를 열심
히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몇일 후.. 유관순은 가족을 떠나.. 이화학당에 들어가서 공부하고 있을 무렵에..
다른 곳에서는 만세 운동을 할 것을 말하고 있었다...
다음 날 만세 운동이 시작 되자!! 사람들은 모두 힘차게 \"대한 독립 만세!!\"라고 힘차게
불러 나갔다.. 그때 일본 헌병들이 잽싸게 달려와서 사람들에게 총을 마구 쏘고. 칼을 휘둘
러 대었다..
그래서 이화 학당은 문을 닫았고, 유관순은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고향으로 내려와, 집마다 들려 같이 만세를 부르자고 돌아다녔다.
유관순은 봉수대에 불을 붙여 신호를 보냈다.
다음 날 아침 만세 부를 시간이 되자, 유관순은 태극기를 높이 들고 만세를 불렀다..
사람들도 힘차게 만세를 불렀다!! \"대한 독립 만세!!!\"
그 때, 일본 헌병들이 잽싸게 달려왔다..
유관순은 일본 헌병에게 붙잡혔다.
유관순은 감옥에 끌려갔지먄!!
만세합창을 끊이지 않고 계속 불러대었다!! \"대한 독립 만세!!\"
만세를 불르면 헌병들이 유관순을 매질하였다..
하지만 유관순은 끊임없이 만세를 불러댔다...
결국 유관순은 1920년 17세의 꽃다운 나이에 숨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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