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허준'을 읽고 허준을 읽고 - 6 학년 4반 고다영 |
나는 허준이라는 사람의 위인전을 읽었다. 그 사람은 아버지는 벼슬이 높으나 두번째 부인
이 낳은 서자라서 사람 취급도 못 받고 벼슬을 할 수도 없었다. 그래서 그는 서자가 할 수
있는 일 중 의원이라는 직업을 택했다. 그는 노력에 노력을 해서 의원 시험에 합격 궁궐에
서 많은 병을 연구하였다. 그는 왕자가 종기가 났을 때 입으로 빨아서 종기를 없에는 등 병
을 치료 할 때 많은 정성을 바쳤다. 그래서 그는 어의가 되었다. 어느 날 그는 사람들을 보
고 일반 백성들은 약재를 구할 수 없어 죽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됬다. 그 사람들을 보
고 허준은 동의보감을 쓰개 됐다. 그러던 중 임금이 죽어 허준이 모든 책임을 맡게 되었
다. 그는 귀양을 가게 되었다. 그는 귀양에 가서도 동의보감을 썼다. 그 책을 완성하자 새
로 즉위한 왕(자기가 종기를 없에준 왕자 광해군)에게 바쳤다. 그 책은 사람들에게 널리
퍼지고 사람들은 주위에 있는 약초로 사람을 치료 할 수 있게 되었다. 나는 그의 이야기를
듣고 그는 정말 위대한 의원이였으며, 그의 업적은 계속 잊지 않고 기억 될 것이다.라고 생
각 되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