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슨 크루소'을 읽고 로빈슨 크루소 - 6 학년 8반 최호임 |
로빈슨크루소의 원래 이름은 \'로빈슨크로이네\'이었다.
로빈슨 크루소는 어려서부터 바다를 좋아했다. 그러나 그의 부모님은 로빈슨이 항해사가
되는 것을 반대하셨다. 하지만 로빈슨은 결국 배를 탔다. 배를 타고 가는데 폭풍우를
만났다. 다행히 지나가는 배가 있어서 그 배의 주인의 도움으로 구원되었다. 하지만 며칠
후에는 다시 폭풍우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래서 로빈슨은 정신을 잃었다. 며칠 후에
다시 일어난 로빈슨은 무인도에 있었다. 그래서 그는 배를 뒤졌다. 주인이 제일 아끼던 개
한마리 말고는 살아남은 사람이 없었다. 그래서 로빈슨은 배 안에 있는 금화, 먹을 것,
조총, 소총 등 여러 가지 먹을 것을 챙기고 무인도로 돌아왔다. 그리고 동굴 안에 살았다.
대충 준비를 다 한 로빈슨. 그는 밖에 나가서 개와 사냥을 할 쯤, 지진이 일어났다. 자기
동굴이 다 부서진다고 생각하니까 눈앞이 컴컴했다. 다음 날, 보니까 애써서 만든 것들이
다 부서져 있었다. 다시 새로 고치는 데 2년이 걸렸다. 어느 날 숲 속에 들어가니까 염소와
앵무새가 있었다. 염소는 잡아서 기르고 앵무새는 잡아서 말을 시켰다. 왜냐하면 그토록
아끼던 개가 죽었기 때문이다. 앵무새는 로빈슨을 \'로빈슨 끄로스\' 라고 말했다.
몇년 후 로빈슨은 혼자 생활에 적용해갔다. 염소 목장도 여러 곳, 밀밭도 여러 곳이었다.
밀밭이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저번에 밀을 담아놓았던 봉지 안에 밀이 다 썩어서 땅에
버렸는데 그것이 싹이 된 것이다. 어느 날, 로빈슨은 바다 해안가 쪽으로 나갔다.
그런데 사람을 먹은 흔적이 있었다. 로빈슨은 두려움에 떨었다. 너무 태평스럽게 살았던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여겨졌다. 로빈슨은 매일 조총, 소총, 칼 등을 들고 다녔다. 자기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며칠 후 로빈슨은 야만인들을 보았다. 로빈슨은
야만인을 총으로 다 죽이고 포로를 붙잡아 말을 시켰다. 로빈슨은 영국사람, 포로는
에스파냐 사람이어서 로빈슨은 포로에게 글을 가르쳤다. 그래서 말동무가 생겼다.
로빈슨은 야만인들을 많이 죽이고 포로를 많이 구했다. 그리고 섬에 들어온 지 20년만에
그 섬을 떠났다. 로빈슨은 처음에 만났던 포로네 나라인 에스파냐로 갔다.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로빈슨을 반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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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로빈슨처럼 어떤 환경에도 침착하고 생각을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는
로빈슨이 존경스럽다. 로빈슨은 너무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끝.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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