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을 읽고 장영실위인전을 읽고 - 6 학년 7반 이정희 |
나는 장영실에 대한 책을 읽었다
세상에는 훌륭한 발명가들이 많다.
그중에 장영실이란 사람도 있다.
장영실은 조선 세종때 과학자였다. 어머니가 관기인 타셍 제대로 공부조차 하지못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장영실은 해시계 물시계 , 측우기, 금속 활자등등 일일이 다 나열하면 끝
이 없을 정도로 많은것을 제작했다.
그가 많든 천문학기구가 얼마나 정확하냐면은 지금의 최첨단 과학 기기들로 측정한 수치
와 거의 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장영실과 에디슨은 많이 비슷했다. 장영실은 어렸을 때 부터 무엇을 보든지 의문부터 가졌
다고 한다.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한것을 반드시 실천에 옮겼고, 이러한 장영실의 실험 정신이 우
리 문화를 더욱 발전시켰다고 한다.
관노인 신분에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높은 벼슬까지 오른 장영실은 참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더욱더 장영실의 정신을 이어받아 열심히 노력한다면 우리나라가 서양보다 훨씬
앞서 나갈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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