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병법 3'을 읽고 오자병법 3 을 읽고... - 6 학년 2반 정민영 |
오자병법 3을 읽고...
오자병법 3은 오기라는 사람이 과거에서 잠시 방황을 하여, 사람을 헤쳐서 벼슬에 눈이 멀
어 있을때 오기에 아버지가 그런 아들을 보다 못해 쓰러지셔서 마지막 유언으로 꼭 재상
이 되라는 말을 남겼다. 그래서 재상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다른나라, 서당 등을 다녔지
만, 서당에서는 오기를 시기 하던 사람이 과거를 알아서 서당 스승님 께 고자질 하여, 쫒아
네게 하엿고, 다른나라에서 대장군 지위 까지는 올랏지만, 재상 시험을 보기 전날 누군가
또 임금께 말해버려서 매번 재상자리에는 올라가지 못하였다. 그리고 그걸로 모자라, 임금
을 유혹 하여 오기를 죽이려고 까지 하엿다. 그럴때 마다 오기는 반항을 하지 못하고 도망
을 처야 했다. 하지만 또 아버지의 말씀과 혼자 사시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해서 또 다
른 나라 로 갔다. 그런데 이번에는 처음부터 임금 에게 미리 또 그런 일이 생길 까봐 주위
를 주엇다. 그런데 이번에는 또 대장군의 지위를 얻고, 다른 장군들에게 병법등을 가르쳐
준다.
느 낀 점
항상 도망 만 다니는 오기께서 너무 불쌍 하시고, 어머니와 아버지를 위해 꿈을 위해 열심
히 노력하는 오기는 참 대단하다. 과거에 사람을 해친것은 잘못 이였지만, 그 죄를 씻기위
해 열심히 노력 하는 모습을 본 받아야 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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