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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큰부자'을 읽고 지식은 누구에게나 최고! - 6 학년 7반 김소현 |
거드름을 피우며 부자는 나라며 떠벌리던 부자들은 허름한 옷을 입은 남자를 무시했습니
다.
하지만 돈,집,땅 같은 재산들은 빼앗기거나 사기당하면 그냥 없어지는 것이다.
그 부자들을 자기자신의 재산만 믿고, 자만하다가 큰 낭패를 본것은 너무 꼴 좋고, 잘된 일
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난 이 책에서 큰 교훈을 얻은 것 같다.
지식은 사기당하지도 않고, 빼앗기지도 않는 소중한 재산인 것을 크게 깨달았다.
그래서 왜 엄마가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 줄 알았다.
난 오늘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서 빌 게이츠 보다 더 반기문 사무총장님보다 더 많은 재산
을 갖는 것이 내 목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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