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레 종'을 읽고 에밀레 종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 - 6 학년 6반 조현지 |
신라 35년 경덕왕 때에는 새로운 종 만들려고 하였어요.
그것도 아름다운 종이요
백성들은 앞다투어 시주를 했고 백성들의 정성이 담긴 그 종은 봉덕사에 걸렸어요
종을, 땡 쳐보니 아니 이게 왼 놋 그릇 깨지는 소리가 나는 거에요
경덕왕은 물론 백성들도 실망이 매우 컸죠.
또 한번 마들어 보고 또 만들어 보았지만 이번에도 놋 그릇 깨지는 소리가 났어요
또 스님들께선 백성들에게 시주를 받아야 했어요.
어느 집에 시주를 받으러 가니 딸을 시주로 내 놓으겠다며 하는 것이에요!!
스님은 팔을 내 저으며 빨리 발거름 을 재촉했지요.
스님꼐서 절로 들어와 부처님께 빌 때 부처님 께서는 왜 시주를 받지 않았느냐 하고 대답
하셨어요.
스님은 깜짝 놀라 주의 를 두리번 거렸고 그 말을 들은 스님은 이것이 부처님의 말씀이라
고 하셨어요.
내가 누구의 시주를 받지 않았지. 아 그딸! 그딸 말씀이신것 같아.
그런데 어떻게 아이를........
스님 은 머리에서 생각이 번쩍 그래 아이를 종에 살으라고 하신 것 이였어!!
스님은 바로 마을로 내려갔아요
어떻게 알고 있었는지 아이와 아이의 엄마는 눈물을 뚝뚝 흘리며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종이 완성되었어요.
그런 데 종소리에서는 에밀레 하는 소리가 났어요.
사람들은 어린아이가 엄마를 부르는 소리같아 에밀레 종이라고 부르게 되었어요.*^^*
에밀레종 신기한 종이다.
에밀레 종의이야기는 넘넘 감동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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