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장'을 읽고 장발장을 읽고... - 6 학년 3반 김영식 |
장발장에게...
장발장 아저씨 안녕하세요? 저는 영식이라고해요
아저씨께서는 조카와 병들은 누이들을 먹이기위해 빵집에 가서 도둑질을 하셨죠.
그 때의 아저씨의 심정알것같아요.
아저씨께서는 도망을 치시다가 경찰한테 붙잡혀서 5년간 감옥살이를 하셨죠.
담장을 넘어 도망가려고 하다가 붙잡혀서 14년동안 더 감옥살이를 하계되셨죠.
그리고 14년뒤에 아저씨께서는 경찰서에서 풀려나셨지만 갈 곳이 없어서 헤매고 다녔죠.
다행이 어떤 아주머니의 말을 듣고 신부님께 찾아가 하루를 묶을 수 있게 되셨죠.
그리고 아저씨께서는 걱정이 생기셨죠.
다음날에 어디서 묶을 것인지에 대해서요.
그래서 아저씨께서는 결심을 하셨죠.신부님께서 자실 때 은색그릇을 훔쳐서 내다 팔아서
돈을 버실결심을 말이예요.
아저씨께서는 신부님이 주무시자 은색그릇을 훔치고 달아나셨죠.계속가다가 또 경찰들에
게 잡히고 말았죠.
아저씨께서는 신부님께서 주셨다고 거짓말을 치셨죠.경찰들은 그걸 못 믿어서 신부님께
물어 보러 갔죠.
신부님께서는 자기가 준거라고 거짓말을 치셨죠.
아저씨는 위기에서 벗어나셨죠.
아저씨께서는 신부님께 무릎을 꿇으시면서 고맙다고 하면서 울우셨죠.
아저씨.
조카들과 잘사시고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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