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당무'을 읽고 홍당무 차별을 당하다! - 6 학년 8반 김창용 |
나는 무얼 읽을까?하고 책장을 둘러보았다. 책장에는 홍당무라는 책이 있어서 한 번 읽어
보았다. 홍당무는 얼굴에 홍당무처럼 주근깨가 많아서 홍다무라고 이름지어졌다. 홍당무
는 차별을 당하게 되는데 어느 날 홍당무의 어머니는 닭장의 문을 홍당무의 형에게 시키려
고 했지만 홍당무의 형은 겁이 많아서 보내지 않았고 홍당무의 누나도 마찬가지였다. 물
론 홍당무도 겁이 많았지만 어머니는 다 큰 애가 뭐가 무섭냐고 하며 홍당무를 보냈다. 겁
이 많은 홍당무는 재빨리 문을 닫고 집으로 뛰어갔다. 그리고 가족들은 수박을 먹게 되는
데 홍당무의 어머니는 물어보지도 않고 홍당무는 수박을 않 먹을 것이라고 말하고 홍당무
는 손가락 조차 대지 못하게 하였다. 게다가 홍당무는 심부름까지 하게 된다. 홍당무는 심
부름을 할 때마다 남은 국물을 마시고 껍질은 토끼들에게 주었다 이런 사실을 아는 홍당무
의 백부는 홍당무가 너무 불쌍해 잠을 이루지 못했다.나는 홍다무라는 책을 읽어본 뒤 생
각해보았다. 만약 내가 홍당무라면 어땧을 까? 참으로 괴롭고 슬펐겠지?하며 말이다.
느낀점 : 홍당무가 참으로 불쌍하였고 홍당무의 어머니가 홍당무를 차별하지 않았으며 하
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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