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샤넬'을 읽고 코코샤넬님께... - 6 학년 4반 길채린 |
코코샤넬님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 사는 길채린이라고 해요. 얼마 전에도 제가 편지를
한 적도 있었죠?? 저는 10살때까지 꿈이 거의 매일 바뀌다 싶이 했어요. 하지만 의상디자
이너라는 꿈을 가지고 나서 몇 일후 샤넬님의 위인전을 읽엇는데, 저의 우상으로 삼아도
될 만큼 훌륭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앗어요. 그리고 나서 여태까지 한번도 꿈이 바뀐적이
없엇어요. 하늘나라에서도 제가 커서 샤넬님 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면 꼭 샤넬님의 고향으
로 유학을 가 볼거에요 ^^ 돈을 많이 벌어서요. 제가 의상디자이너라는 꿈을 가지게 된 이
유는.. 샤넬님은 유명한 사람이다..이런것을 알아채고 나서 나도 온 세계에 퍼져나가서 나
만의 옷을 만들어 가족들에게만이라도 만들어 주고 싶을 만큼 동정심이 생겨 의상디자이
너라는 꿈을 가지게 됬어요. 제가 그림은 제대로 그리지 못하지만 색칠, 디자인 같은 것은
자신이 있어요. 저번에 동생이 흥부와 놀부 연극을 한다고 해서 옷을 만들어 주엇어요 조
금 힘든 점이 있다면 SIZE맞추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그래도 동생의 기분이 좋게 해주어
서 저도 기뻣어요. 이제부터는 집에 책에 많으니까 디자인에 대한 책을 많이 보겟어요. 약
속할게요. 언젠가는 다시한번 편지 할게요
2007년 5월 18일 금요일
샤넬 님을 존경하는 채린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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