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가족'을 읽고 실험가족을 읽고.... - 6 학년 4반 이은호 |
이 책의 내용은... 영수엄마와민호아빠가 재혼을 하기 전에 먼저 석 달 동안 같이 살아보자
고 하였다.비로소 실험가족이 탄생 한 것이다. 하지만 성격이 정 반대였던 민호와영수는
살기로 한지 몇 주가 지나도 서먹서먹 하였다.
그러던 어느 날, 영수가 친구를 시켜 민호를 때리라고 하였다.
아무일 없이 학교를 마치고 집을 가던 민호는 갑작스럽게 아이들이 때리는 것을 보고
영수가 시켰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민호는 영수엄마에게 말을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민호는 영수의 속셈을 알고 있
었기 때문이다. 영수의 속셈은 민호가 고자질을 하게 만드는 것이 었다.
이 것은 아주\' 큰\' 사건에 속하는데 이렇게 큰 사건이 나면 약속이고 뭐고 깨질 수 있기 때
문이다.
그 다음날, 결국 엄마는 영수가 친구를 시켜 민호를 때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너무 화가 난 엄마는 부엌에 있는 방망이를 들고 영수를 때를려고 뛰어온다.
하지만 민호아빠가 우선 왜 그런 짓을 했는지 알아야 된다고 영수엄마를 말렸다.
그러자 영수는 \"저 자식이랑 살기 싫어서 그랬어요!약속을 깨려고 그랬단 말이에요!\"
라고 말했다. 영수의 마음을 안 영수엄마와민호엄마는 떨어져 살기로 하였다.
그 일이 있은 후... 2일 뒤...민호가 소변을 보고 있는데 영수한테서 전화가 왔다.
영수는 좀 나오라고 했다. 민호가 나와보니 영수는 민호를 때린아이들과 함께 있었다.
민호가 가까이 걸어가자 민호를 때린아이들이 때려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였다.
그 사건 이 후... 영수와민호는 친해졌다.
그러던 어느 날... 영수가 민호에게 자기 엄마 생일에 파티를 열자고 말하였다.
영수는 그 때 약속을 께서 미안 해 파티를 열자고 한 것 이었다.
그러자 민호는 나도 미안하던 참이었다고 적극 찬성하였다.
영수엄마 생일 날...엄마는 모처럼 예쁜 드레스를 입고 갈비 집으로 향했다.
몇 분 뒤... 민호와 민호아빠도 왔다.
영수엄마는 좋아서 그런지 내 생에 최고의 생일파티라고 말했다.
몇 일 뒤... 다시 새로운 실험가족이 탄생하였다. 영수와민호의 사이도 좋아졌으니 이제 실
험가족이 깨지 진 않겠지?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나도 성격이 않 맞는 친구와도 친하게 지내야 하겠다고 생각을
했고, 나도 민호와영수처럼 친구와 한 집에서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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