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녀'을 읽고 참는자에 복이 온다. - 5 학년 7반 최서윤 |
나는 소공녀를 읽고 참을성을 키우도록 다짐했다. 소공녀에서 주인공인 세라는 정말
참을성이 많은 아이였다. 왜냐하면 아빠께서 돌아가시고 빛도잔뜩지시다는 헛소문을 듣고
(아빠께서 돌아가셨다는 말은 진실임) 슬펐지만 좌절하지 않고 학교의 교장선생님이인
민틴 선생님이 명령에 복종하면서 잔소리를 참아냈다. 나라면 이겨내지 못할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펑펑울면서 아빠를 원망할것이다. (ㅜ0ㅜ) 그 참을성 때문에 고통을 이겨
냈다. 아빠께서 맡긴 유산을 이웃집 주인이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세라는 그 고통스러운
생활을 끝내고 호화로운 생활을 보냈다.(이웃집 주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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