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먼 베쑨'을 읽고 노먼 베쑨을 읽고... - 6 학년 2반 박주미 |
나는 훌륭한 의사 노먼 베쑨의 이야기를 읽었다.
노먼베쑨은 훌륭할 뿐만 아니라 세계사람들이 99.9
존경하는 분 이시다. 나도 노먼 베쑨이 누군가,누구지? 하고 생각했다.
내가 노먼 베쑨을 읽기 전에는 그냥 위대한 세계 위인일꺼야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친구의 추천으로 책으로부터 부담감을 느끼던 나는 어쩔 수 없이 이 책을 읽었다.
맨 처음에는 별 내용 아니겠다 생각했는데. 점점 실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노먼베쑨은 환자를 보면 참을성을 잃어서 환자들은 노먼 베쑨에 대해 감사하다고 생각한
다. 노먼 베쑨은 어떻게 하면 환자들을 잘 보살 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환자들이 좋아
할까라는 생각만 하게 되었다. 환자들은 그런 노먼베쑨을 보면 항상 기쁘다고 하였다.
어느날 노먼 베쑨은 어느 나라에서도 고칠수 없는 병을 앓게 되었는데. 이제 나는 여기서
끝인가 하고 생각하는 노먼베쑨은 신문을 보면서 어느 한 나라에서 그 병을 고칠 수 있다
고 하여 노먼 베쑨은 그 나라로 갔다. 그러면서 의사들은 \"잘못하면 큰병을 더 큰병을 만
들 수 있습니다. 아무렴 이 수술 효과가 좋다고 해도 저는 당신의 생명을 책임질 수 없습니
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노먼베쑨은\"이병을 앓고 있는 자가 있는지 당신은 어떻게 아십니
까? 이 수술을 하면서 실패하면 이수술은 다시 연구해야하고 성공하면 그대로 이 수술법
을 이어 가서 사용하지 않으면 되지 않습니까? 이 수술을 저에게 연구 하시면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라고 노먼베쑨은 말하였다.
이 수술은 성공적으로 마쳤고 이 기사는 전 세계에 퍼졌다고 한다.
또 중국에서 전쟁이 일어날 때 부상자를 돌보겠다고 하던 노먼베쑨은
쉬는 때도 없이 부상자를 돌보다가 너무 피곤하다 그만 칼에 손이 베었다. 노먼베쑨은
\"나 없는동안에도 부상자는 계속 늘어날 것이오. 다른 의사들을 불러 부상자를 돌보아 주
시오.\"하고서 끝내 안타깝게 목숨을 거두었다.
이 책에서 느낀점은 노먼베쑨처럼 한가지에 몰두하고 그 것에 실천을 하자 이다.
그리고 끝내 하지 못한 일이 있으면 다시 한번 해보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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