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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쓰는 우체부...'을 읽고 편지를 쓰는 우체부를 읽고,, - 6 학년 8반 윤혜준 |
아주 작은 마을에 광장에는 작은 상점이 있었다. 벽에 무지개 그림이 그려진 아담한 상점
이었다.그 곳에느 아빠와 소녀가 같이 살고 있었다.
하지만 아빠는 가난함 떄문에 소녀에게 편지를 매일 한다며 돈을 벌러 떠났다. 소녀는 매
우 슬퍼했다. 그리고 소녀는 호랑이 같이 무서운 고모와 함께 살아야 했다.
소녀는 매일 구박을 들었지만 날로 오는 아빠의 편지 때문에 잘 참고 이겨 낼 수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아빠의 편지는 끊겼고, 소녀는 매우 슬퍼했다.
이 사실을 안 우체부는 자기가 소녀의 아빠처럼 꾸며 편지를 매일 썼고, 그 정성으로 인
지 아빠가 돌아왔다. 그리고 편지는 우체부가 쓴 사실을 알게되고, 소녀는 우체부와 결혼
해 행복한 편지를 주고 받았다고 한다.
★느낀점
우체부 아저씨는 우리 모두에게 사랑을 가져다 주는 사랑의 우체부 아저씨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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