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는 아직 한 쪽 다리가 있다.'을 읽고 암을 넘는 한쪽 다리 - 6 학년 5반 김기태 |
대관이는 어렸을 때 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다.줄줄 서유기,수호전 등 책을 외우기 앞선 첫
번째 교육이었다.이 책의 대관이는 불과 10년을 채우지 못하고 최후의 날을 맞이 하였다.
대관이 어머니,아버지께서 대관이를 간호해 준 것처럼 나도 이런 경험흘 한 적이 있다.
대관이같이 심한 병은 아니었지만 심한 감기가 걸려 앓아 누웠던 적이 생생히 기억난다.
그 때 엄마,아빠가 따스한 수건으로 나를 쓰다듬어 주실 때 병이 감쪽같이 낳는 줄만 알았
다.대관이는 초등학교 입학후 글씨를 힘없게 써 엄마는 정성으로 빨간펜 하나하나 점을 찍
어주었다.대관이가 갑자기 그 때부터 쇠약해져 병원에 가보니 두 번이나 양성 종양이라고
결과가 나왔다.가족은 대관이를 위로해주려고 외국여헹을 갔다.하지만 갑자기 대관의 열
때문에 병원에 가보니 소아암이라고 결과가 나왔다.대관이 그 때 부터 쓴시가 여러 이들에
게 전달되었다.마음이 따뜻하고 누구보다 총명했던 대관이 마지막동안 생을 살며 적어온
글은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남아있을 것이다.오른쪽 다리를 잘라 대관이처럼 고통은 느껴
보지 못 했지만 대관의 따듯한 마음씨와 총명함은 우리 모두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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