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 대왕'을 읽고 광개토 대왕을 읽고서...... - 6 학년 2반 김현진 |
광개토 대왕은 고국양왕한테서 태자 자리를 물려받았다. 태자가 된 담덕은 고구려를 부강
한 나라로 만들겠다고 하늘을 우러러 보며 맹세했다. 이런 용맹한 담덕을 보며 백성들을
흐뭇해 했다. 그래서 담덕을 더 책임감을 느끼며 더 노력했다. 어느 날, 사냥을 나간 담덕
은 보게 된 고구려를 괴롭혀 온 오랑캐의 땅을 보고 생각했다.
\'꼭 저 땅을 평화로운 우리 땅으로 만들 것이다.\'
그 무렵, 깊은 병에 걸려있던 고국양왕은 담덕 태자에게 유언을 남겼다.
\"나는 명이 다한 것같으니 왕이 되어 백성을 잘 다스리도록 해라.\"
담덕은 17세의 젊은 나이로 고구려의 19대 왕인 광개토 대왕이 되었다.왕이 된 담덕은 세
금을 면제하여 굶주리는 백성들이 없도록 하고, 의로운 관리를 뽑아 잘 다스리도록 하라
고 했다. 광개토 대왕은 이제 군대를 만들 때라고 생각하여 군대를 모집하자 너도나도 군
인이 되겠다고 모여들었다. 모인 젊은이들은 활쏘기, 칼쓰기, 말타기를 사냥으로 훈련하
자, 자연스럽게 실력이 늘어갔다. 그래서 군대의 힘이 강해지자, 남쪽에서 고구려 땅을 넘
보는 나라들과 전쟁을 하였다. 왕에 자리에 오른 지 10년만에 남쪽을 평정하고, 바다 건너
일본에까지 위력을 떨쳤다. 또, 북쪽의 연나라와 전쟁을 오래 하다가 큰 승리를 했다. 그러
나 평생을 전쟁터에서 살았던 광개토 대왕은 쇠약해져서, 왕자 거련에게 유언을 남겼다.
\"거련아 , 네가 임금이 되어서도 백성을 잘 다스리고, 이 나라를 잘 보존해야 한다.\"
제 20대 왕인 장수왕은 왕이 된지 2년만에 해에 압록강 건너에 비석(광개토대왕비)를 세웠
다. 광개토 대왕은 용맹하고 총명하다. 나는 광개토 대왕은 본받아 총명하고 용맹한 사람
이 되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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