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트위스트'을 읽고 올리버 트위스트 - 6 학년 4반 이지연 |
올리버 트위스트라는 책을 전자도서관에서 보게 되었다.
영국에서 한 여인이 아기를 낳다가 죽었다. 그래서 그 아이는 고아가 되었는데 이름은 올
리버 트위스트이다. 올리버는 고아원으로 보내졌다. 하지만 그 고아원에서는 먹을 것을 충
분히 주지않아 올리버는 항상 배고픔에 시달렸다. 그래서 어느날 올리버는 의사상에게 보
내져 일을하게 되었지만 같이 일하는 아이들이 올리버를 괴롭혀 슬펐다. 그래서 올리버는
런던으로 갔고 그 곳에서 소매치기하는 아이를 만나 같이 소매치기를 하며 나쁜일을 배우
게 되었다. 어느날은 소매치기를 하려 하는데 브라운 씨는 만나 같이 살았지만 한편으로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자상한 브라운씨 덕에 올리버는 잘 지낼수 있었다. 그러나 소매치
기 아이들을 다시 만나게 되었고, 올리버를 때리고 일을 시켰다. 어느날 올리버는 한 저택
의 물건들을 훔치다 총에 맞았다.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었고 그 저택의 주인들은 올리버
를 불쌍하게 여겨 잘 봐주게 되었다. 특히 그 저택의 딸이 올리버를 귀여워하며 또한 사랑
스러워했다. 한날 그 저택에 소매치기 아이들 중 낸시가 찾아왔지만 낸시는 빌에 손에 죽
고 말았다. 브라운 씨는 낸시의 죽은 것을 추적하여 몽구스의 사건도 알았다. 몽구스는 올
리버의 다른배 형제이지만 아버지가 죽자 혼자 재산을 차지하려고 한것이다. 하지만 그후
나쁜 사람들은 다 잡히고 그 저택의 딸이 올리버의 이모란 것을 알게되어 올리버는 이모
와 행복하게 살았다.
이 책을 읽고 아무리 힘겨운 것이라 해도 올리버처럼 끝까지 해내어 좋은 결실을 얻는 사
람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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