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거북'을 읽고 토끼와거북 - 6 학년 2반 이현산 |
옛날옛적에 토끼와거북이 살았어요.
그런데,어느날 토끼가 거북을 놀렸어요.
``느림보거북아 너는 달리기만 하면 늘 꼴찌야``
``뭐라고!겨루어 보지도 않고 어떻게알아?``
그럼 저기 동산 위까지 누가 빠른지 경주해불까?
토끼는 겅중겅중 뛰어가서 거북보다 멀찌감치 앞었어요.
뒤에쳐진 거북은 열심히 기어 쫓아갔어요.
토끼는 마음 푹 놓고 나무그늘 안에서 잠을 잤어요.
그 사이 거북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 동산을 향해 기어갔어요.
토끼가 눈을 떳을땐 거북은 먼저 동산에 가 있었어요.
``빠르다고 잘란척 하니 거북에게도 지는군``
숲속동물들은 깔깔대면서 웃었습니다.
느낀점(거북이는 성실성이 있고 끈기가 있어서 끝까지 올라갔지만 토끼는 자기가 잘 달
릴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잠을 잔 것이다.게으름부리지 않고 끝까지 잘 달려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나도 거북이처럼 성실성이 있고 끈기있게 참고 노력하는 사람이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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