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을 읽고 유관순 - 6 학년 10반 유미영 |
유관순이 8세가 되던 해 유관순이 생일 선물을 밭았다.
아빠가 유관순을 13세 까지 가르치시고 유관순이 이화 학당에 들어 갔다. 3월 1일에 독
립 만세를 불러 무수이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잡혀갔다. 유관순이 고향으로 내려가 독
립 만세를 부르려면 봉화를 올리 라고하였다. 그시간이 되어 유간순이 봉화를 올리자 모
든 마을이 올렸다. 유관순이 밤을 새워 만든 갓을사람들에게 주고 독립만세를 부르자 무수
이 많은 사람 들이 잡혀가고 죽었다. 그리고 유관순은 만세를 부르다 17세 꽃다운 나이에
숨을 거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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